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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그린주의, 아기입술에 닿는 젖병소재 ‘PP섬유’ 생리대 국내생산 성공
2018-09-19


‘그린주의’는 국내기술로 만든 친 자연소재 'PP섬유'로 만든 생리대 ‘달보드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주의’는 지난해 8월 '유해 생리대' 논란이 불거진 이후, ‘좋아 보이는 것’과 ‘정말로 좋은 것’의 차이를 알아내고자 많은 연구자분들을 찾아다니며

자문을 구하고 조언을 얻었으며, 국내공장 및 해외공장의 위생용품 전문가, 여성들의 생생한 고민들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연구해 국내기술로 ‘달보드레’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유해 생리대’ 논란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 차례의 전수 조사를 거쳐 인체 유해성이 발견된 시중 생리대는 없었다고 했지만, 소비자들은 이같은 정부 발표마저 믿지 못하는

 분위기였을 정도로 여론이 좋지 않았다. 국내 생리대에 대한 불신이 높아진 데 따른 영향으로 안전하고 유해성분이 적은 생리대를 찾는 여성들이 많아져 해외 유기농 제품 수요가 대폭 증가하기도 했다.


그린주의 자문위원 이명식 고려대학교 에너지공학박사는 “아기젖병'에도 사용될 정도로 안전하며, 수분이 없어 유해물질이 살아남을 수 없는 소재인 'PP섬유'를 다른 소재와 비교할 수 있도록

샘플을 만들어 사용감을 테스트 한 결과 월등히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는 'PP섬유'생리대를 만들 것을 추천했다”고 전했다.


‘그린주의’에서 출시예정인 ‘달보드레’는 피부에 닿는 제품인 만큼 무형광증백제, 무색소, 무향 3無원칙 시스템으로 펄프화 시킨 흡수지를 사용 흡수체에 대한 부담감을 낮췄으며,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없애기 위해 개별 완전밀봉 포장으로 습기와 이물질을 완벽히 차단했다.


또한, 환경보건연구원의 적합성 검사에서 모든 항목 안정성 검증을 완료했으며, 국제 인증기관 ‘SGS’의 유해물질 및 발암물질 미검출 인정, 깐깐하기로 유명한

독일의 피부과학 연구소 ‘더마테스트’ 피부임상실험 ‘EXCELLENT’급을 획득해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피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완벽한 보송함 ‘달보드레’는 민감한 그 날 자칫 예민해질 수 있는 피부를 위해 보송함을 유지할 수 있는 퀵드라이 커버를 사용하고,

미국FDA 원료 인증을 받은 ‘PP섬유’로 만든 생리대라는 것이 특징이다.

‘PP섬유’는 국제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에서 ‘꿈의소재’로 극찬한 소재로 탄소와 수소로만 이루어져 유해물질이 없다. 때문에 아기 입술에 닿는 젖병소재로 쓸 정도로 안전하며,

환경호르몬에 자유로운 친 자연 소재이다. 이미 유럽에서는 고가의 프리미엄 친환경 소재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월등히 높은 흡수력과 습기를 완전히 배출하는 성질로 언제나 쾌적한 보송함을 항상 유지해 피부 짓무름, 냄새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습기 때문에 생기는 곰팡이 및

세균 번식을 차단해 피부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린주의는 “생산과 공정 유통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져야 원료를 눈으로 보고 안심할 수 있었기에 국내생산을 성공하기 위해 국내 모든 생산시설을 알아보았으며, 각고의 노력 끝에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주)동해다이퍼에서 국내생산에 성공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화려한 인공색소나, 지나치게 하얀 염소표백, 예쁜 인쇄나 향을 통해서 소비자들을 현혹할 수는 있겠지만 그보다 우리는 생리대의 본질에 집중하였다.

어떻게 하면 ‘안전한 소재로 생리혈을 잡아주면서 수분을 없애 보송함을 유지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으로써 ‘달보드레’가 탄생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손경옥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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